역겨운 이야기 이세상은위험으로가득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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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인한 풍해, 수해로 큰피해를 입은 농민들도 많은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이 수백 수천명 죽은것도 아니고
먹을 입이 줄은건 아니다.

여러 계약에 묶여 제대로 판매가 못된 여러가지 농산물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상품성이 없는거  급식납품 계약으로 팔아치우던 비양심적인 곳들이 큰 타격을 입고있지

다른곳에서도 잘팔던 다른 농가들은 멀쩡한것도 사실임
양심없는 장사치들 다망했으면 좋겠다.

군대, 학교  이런 고정수요가 존재하는 식자재들이라고 말도안되는 저질식품을 보내는 짓은 그만두었으면 한다

재택근무 극과 극 잡담, 자축

재택근무를 시작하게되면서 사람들은 2가지 부류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편안한측과

불편한측

전 이중에서 불편한측이군요

나라는 존재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까놓고 말해서 짤려도 전혀 지장이 없는상황이라 더더욱 심적고통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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