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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는요.

안그래도 기분이 울적하고 꿀꿀한데

동생이라는 작자가 내일이 시험 [오늘도 시험] 인데도 불구하고 게임을 열심하 하고계십니다.

점심먹고 ~~~ 하던게임을 4시쯤되어서야 안하더니;;

저녘을 먹고 어머니가 동네 아주머니들과 수다를 떨목적으로 바깥에 나가시니

컴퓨터를 점령해버렸습니다 -_-;;


이꼴을 도저히 볼 수 없었던 저는 어머니께 요청했고, 어머니꼐서는 재재를 가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동생에게 컴퓨터 하지말고 공부해라는 말을 전하였고

동생은

"그 말 녹음해서 가져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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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빌어먹을 동생놈의 스펙

현재 체중 94kg 키 174cm [물론 성별은 남자]

본인이 고3 짓거리 한번하고난 후 부터 압도적으로 체력이 딸리기 시작했기에... 어떻게 체급으로 해볼 수 있는놈이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동생놈의 말을 인용하면
"니 고3때가 기회다 싶어서 열심히 운동했다."

가 되는군요 -_-;;
[요즘 형을 팹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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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덕에; 어머니를 불러오자

말을 자그득 자그득 씹먹어요....

ㅇㅅㅇ;;

이새끼를 어떻게 해야될지 답이안나오는데,


어머니가 제대로 화가 나셨는지;; 동생의 머리위에 컴퓨터 책상위에있던 물잔에 담긴 물을 부우셨습니다.

동생 미동도 안함...

ㅇㅅㅇ;;;

이번에는 동생의 특재 천연사이다에다가 홍차믹스? 를 섥은 음료를 머리위에 부우시더군요.

그제서야 하는 소리가 기분 더럽다'니... 어머니가 이런짓거리나 하니 마니..... 기본 환상적' 이라니....

아놔 이새끼 ......

... 신발 이래놓고 성적이나 잘맞아오면 말을 안해...

지방국립대는 커녕 전문대도 들어갈까 말까 하는 새끼가...

그런다고 내가 수학가르칠려고 하면

웨헴ㄴ어ㅑㅔㄹ머ㅔㅈㄷ거ㅔㄴㅇㄹ

이짓거리를 하지않나.

아놔..



신세한탄임... 올만이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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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주여 | 2008/07/02 20:01 | 마법사지망생의 학교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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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mati at 2008/07/03 16:38
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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